호빵블로그

이번 수능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만점 맞는 학생들이 많이 나오겠습니다.

과정, 절차의 정당성따위는 위대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서 개나 주고라고 하지 않습니까?

뭐 학원선생이 대리로 들어가 시험을 봐줘도 결과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테니 말입니다.

대리 시험을 통한 시험부정은 인정되나, 그 학생의 점수는 유효하다고 위대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판결해 줄테니 말입니다. ㅅㅂㅈㄷ

멀리 우리들의 후손들 어쩌고 할것도 없이 당장 자기 자식들이나 손녀손자들 보기 부끄럽지 않을까요??

헌재의 그사람들, 이러고도 손녀손자에게 과정이 중요하다, 결과보다 과정이 아름다우면 되는거다.

이따위 대한민국에서는 개나 줘버려야할 말들을 할까요??

퉷퉷~!
Posted by 호빵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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